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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9번→득녀' 장수원, 딸 바보 등극..분유도 직접 "아빠가 한다"

발행:
최혜진 기자
장수원/사진=지상은
장수원/사진=지상은
지상은, 장수원 부부/사진=지승은

그룹 젝스키스 장수원이 딸 육아 근황을 전했다.


4일 장수원의 아내인 스타일리스트 지상은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장수원이 딸을 품에 안고 분유를 먹이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수원은 자그마한 딸을 품 안에 안고 있다. 그는 분유를 먹는 딸을 사랑스러운 눈빛을 담아 내려다보고 있다.


이를 본 장수원의 아내는 "육아원해요. 배움의시간. 조리원천국. 아빠가한다. 딸바보"라는 태그를 적어 올렸다.


한편 장수원은 지난 2021년 1세 연상의 지상은과 결혼했다. 이들은 14번의 난자 채취, 9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지난달 9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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