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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임신' 정주리, 몸무게 83kg→풍만한 D라인 공개.."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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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정주리 /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정주리 /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방송인 정주리가 다섯째 임신 후 일상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곰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형 곰인형을 옆에 두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정주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편하게 누워있는 듯한 그는 풍만한 D라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정주리는 앞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몸무게가 83kg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몸무게는 83kg 정도 된 것 같다. 아기 몸무게는 400g이다. 지금 급속도로 아기도 크고 산모 몸무게도 조금씩 느는데 한 달에 2kg 정도 찌더라. 나는 그 이상까지 안 찌려고 노력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임신하니까 얼굴이 더 평온해보이고, 예뻐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좋은 생각을 하려고 노력하고, 술도 안 마시니까 컨디션도 좋다. 1월 출산 후에는 찌든다. 지금이 즐길 때다"라고 '육아 고수'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슬하에 네 아들을 두고 있으며, 지난 7월 다섯째 임신 사실을 밝혔으며 지난 달엔 다섯째도 아들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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