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김옥빈, 요트 면허 취득까지? '갓생' 사는 근황 "시험 끝나고 브런치"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김옥빈 인스타그램
사진=김옥빈 인스타그램

배우 김옥빈이 '갓생'(신을 뜻하는 '갓(God)'과 인생을 뜻하는 '생'을 합친 말로, 열심히 사는 인생을 일컫는 신조어)을 사는 근황을 공개했다.


김옥빈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준비한 시험 두 개가 끝나고 휴식. 브런치 먹으러 로데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김옥빈은 "요트 면허 취득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바다에 떠 있는 거대한 요트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그동안 요트 면허 시험을 준비했고, 합격한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준비한 시험이 끝난 후 브런치 가게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김옥빈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옥빈은 지난해 tvN 드라마 '아라문의 검'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