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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 이지훈, 1억 입술도 내준 딸바보 "장난감이 돼버린 순간"

발행:
허지형 기자
이지훈 /사진=아야네 SNS
이지훈 /사진=아야네 SNS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육아 근황이 공개됐다.


이지훈 아내 아야네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때 그 시절 어린 왕자 입술 왕자 아빠 입술을 아주 그냥 갖고 노는 딸래미. 그거 아주 귀한 입술이야 루희야. 막 함부로 그러는 거 아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지훈이 딸 루희를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는 '1억짜리 아빠 입술이 장난감이 되어 버린 순간'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딸 루희는 아빠의 입술을 마구 주무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딸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한 듯한 이지훈의 딸 바보 면모가 더욱 폭소케 했다.


한편 이지훈은 일본 출신 아야네와 지난 2021년 11월 결혼했다. 이후 아야네는 시험관 시술에 임신에 성공한 후 지난 7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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