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홍석천 열 받았다 "부계정 없어..이젠 하다 하다 영어로 사칭까지"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홍석천 SNS
/사진=홍석천 SNS

방송인 홍석천이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홍석천은 18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홍석천을 사칭한 SNS 계정이 여러 사람들에게 보낸 다이렉트 메시지(DM)가 담겼다.


이에 대해 홍석천은 "이제 하다 하다 제 매니저 행세하거나 영어로 문자하는 사칭 계정도 생긴다"며 "저는 부계정도 없다"고 밝혔다.


이어 "사칭에 피해보는 분 없길 바란다. 혹시라도 저랑 사진 찍은 분이나 팔로우한 사람 중에도 저랑 친하다고 돈을 빌리거나 사업 같이 하자고 하는 사람도 있다는데 그럴 때는 저에게 꼭 DM 보내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진도 하루에 수십, 수백 장 찍어 드리니 저랑 다 친한거 아니다. 피해 보는 일 없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