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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할리, 할아버지 됐다..첫 손녀 품에 안고 '감격'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로버트 할리 인스타그램
사진=로버트 할리 인스타그램

방송인 로버트 할리가 첫 손녀를 품에 안았다.


로버트 할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nd so I meet my #grandchild. 손주 처음으로 만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앞서 "사랑스러운 손녀딸 만나러 출발"이라며 비행기를 탄 사진을 공개한바.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으로 가 최근 태어난 손녀를 품에 안은 로버트 할리의 모습이 담겼다. 로버트 할리를 비롯한 가족들이 갓 태어난 아이를 보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로버트 할리는 지난 1988년에 명현숙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들을 뒀다. 로버트 할리는 지난 2019년 4월 마약 구매 및 투약 혐의로 체포됐다. 그는 같은 해 8월에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으며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그는 지난 9월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 출연해 아내와 근황을 공개했다. 로버트 할리는 "가족들에게 죽을 때까지 미안할 것"이라면서도 동성애 루머에 대해서는 "너무 어이가 없었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해명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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