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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다섯째 임신 중 청천벽력 "또 빚 생겨" 폭소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정주리가 청천벽력 소식을 전했다.


정주리는 25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의 아들들이 외할머니에게 갚아야 할 금액과 목록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정주리는 "외할머니 집에서 도윤이 씻다가 샤워기 망가져서 또 빚이 생김"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네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다섯째 아들을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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