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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2024 마마'서 마동석과 재회.."내 꼬리뼈는 괜찮아"

발행:
허지형 기자
이주빈, 마동석 /사진=이주빈 SNS
이주빈, 마동석 /사진=이주빈 SNS

배우 이주빈이 영화 '범죄도시4'에서 호흡을 맞춘 마동석과 재회했다.


이주빈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대뿐만 아니라 백스테이지까지 완벽했던 '2024 MAMA AWARD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빈은 '2024 마마 어워즈'에 참석해 블랙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자랑했다. 이어 '범죄도시4'에 이어 '트웰브'로 호흡하는 마동석과 재회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주빈 SNS
/사진=이주빈 SNS

이주빈은 이날 '베스트 여자 그룹상' 시상자로 나섰다. 에스파가 호명된 가운데 수상 소감을 듣기 위해 자리를 피하던 중 갑자기 주저앉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이주빈은 "제 꼬리뼈는 아주 괜찮다"고 밝혀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이주빈은 현재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에 출연 중이다. 그는 내년 공개되는 U+모바일tv 드라마 '트웰브' 캐스팅에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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