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혜교언니"→"예쁜 동생"..송혜교X수지, 13살 나이차 뛰어넘는 우정 [스타이슈]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수지 개인 계정
/사진=수지 개인 계정

배우 송혜교와 수지가 13살 나이차를 뛰어넘는 우정을 자랑하며 팬들의 주목을 끌었다.


송혜교는 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예쁜동생이 생일 밥 사준날. 사진도(최고)"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송혜교 개인 계정

공개 된 사진 속 송혜교는 와인잔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송혜교와 수지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미모를 자랑한다.


수지 역시 "혜교 언니랑 밥 데이트"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송혜교는 댓글로 하트를 가득 남기며 마음을 표현했다.


/사진=송혜교 개인 계정

수지와 송혜교는 이에 앞서 이미 만남을 공개, 아름다운 투샷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이 어떻게 친분을 쌓은 것인지 관심이 쏠린 가운데 김은숙 작가가 징검다리가 된 것으로 보인다.


/사진=수지 개인 계정

수지는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를 촬영했다. 김은숙 작가의 신작인만큼, 송혜교도 이 작품에 특별출연 한 가운데, 이 작품으로 수지와 송혜교가 우정을 쌓아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에서 수녀 역할을 맡아 내년 스크린에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