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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설' 윤은혜, 간미연과 다정한 투샷..14년만의 의혹 해소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윤은혜 개인 계정

윤은혜가 베이비복스 멤버 간미연과 다정한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윤은혜는 2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감사했던 모든 시간. 베이비복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은혜는 같은 그룹 멤버였던 간미연과 윙크하며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모습이다.


앞서 윤은혜는 베이비복스 멤버들과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윤은혜는 베이비복스 막내로 활동 중 늦게 합류하기도 했고, 이후에도 다른 멤버들이 모여서 함께 할때 윤은혜의 모습만 볼 수 없어서 불화설이 일었던 것.


하지만 윤은혜는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서고, 다정하게 사진을 찍으며 14년 만에 불화설을 완전히 해소했다.


한편 베이비복스는 지난 20일 일산 킨텍스에서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14년 만의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베이비복스는 'Get Up'부터 '우연' 무대를 펼쳤고 후배 걸그룹인 키스오브라이프와 'Killer' 컬레버 무대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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