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새해는 무슨 새해, 그냥 산다" 의미심장

발행:
안윤지 기자
이윤진 /사진=인스타그램
이윤진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영어 칼럼니스트 겸 국제회의 통역가 이윤진이 의미심장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윤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화 속 한 장면을 게재했다.


해당 장면에는 "새해는 무슨 새해, 그냥 살아가는 거지"라며 해탈한 듯한 자막이 담겨 있다.


이범수는 지난 2010년 이윤진과 재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이윤진은 초혼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파경 사실을 인정했으며 현재까지도 이혼 소송 중이다.


이윤진은 그해 7월 처음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이혼 소송 후 일상을 공개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