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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걸♥' 여에스더, 성형설 부인 "칼 아닌 주사기를.."[같이 삽시다]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가정의학과 전문의 겸 사업가 여에스더가 성형설을 부인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박원숙과 혜은이는 여에스더가 아름답다고 칭찬했다. 홍혜걸은 "지금은 예뻐졌는데 결혼 전엔 평균보다 좀 그랬다"라고 했다.


여에스더는 "3년 반 전부터 교정해서 엄청나게 불규칙한 치아가 바로 잡히면서 광대가 들어갔다. 약간의 보톡스를 하면서 턱이 들어갔다"라고 전했다.


그는 "난 성형설이 엄청 많다. 칼은 대지 않았고 주사기는 댔다. 불규칙해서 콤플렉스가 심했는데 아버님이 치아 교정하면 팔자가 변한다고 못 한다더라. 그래서 60세 다 돼서 팔자 바뀌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해서 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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