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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불륜설 여파?..앙상해진 비주얼 [★할리우드]

발행:
허지형 기자
아리아나 그란데 /사진=인스타그램
아리아나 그란데 /사진=인스타그램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앙상해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3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팜스프링스 컨벤션 센터에서는 제36회 팜스프링스 국제 영화제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받았다.


이날 아리아나 그란데는 "저는 어렸을 때부터 공연을 해왔는데, 31살이 돼서 다시 '라이징 스타'라는 말을 듣게 될 줄은 몰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이제는 약간 '시든 별'이나 '처진 별'이라는 말을 듣게 될 줄 알았는데, 내 친구인 보톡스와 주베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과거 보톡스와 입술 필러를 정기적으로 맞았다고 공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정기적으로 맞았지만, 2018년부터 중단했다"며 "코 성형, 가슴 확대 수술을 받은 적이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영화 '위키드'에서 글린다 역을 맡아 열연했다. 또한 이 영화를 통해 배우 에단 슬레이터와 인연을 맺고 1년 넘게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져 불륜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슬레이터는 아내와 결혼 5년 만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2023년 9월 이혼 소송을 제기했으나 남편과 합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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