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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 강재준, '효자' 아들에 감동 "아빠 아픈 거 알고 통잠"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강재준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강재준이 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강재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어깨 아픈 거 알고 통잠 자 준 우리 아들 고마워. 얼른 회복할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은형의 품에 안긴 아들의 모습이 담겼으며 강재준과 똑 닮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앞서 강재준은 "오십견이 온 것처럼 어깨를 들지 못할 만큼 아프다"라며 고충을 호소한 바 있다.


이어 "왼손으로 현조를 들고 다니고 수유하고 다녀서 그런 거 같다"며 "손목이 나간 적은 있는데 저같이 어깨 아프신 분 계시냐. 일시적인 줄 알았는데 계속 아프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8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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