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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구속'..인기 MBC 앵커 박소영 "집회 참석 NO" 해명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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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MBC 박소영 아나 "'尹 구속 반대' 집회, 참석한 적 없다..인신공격 멈춰라" [스타이슈]
/사진=MBC 박소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MBC 박소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

MBC 박소영(31) 아나운서가 윤석열 대통령 구속영장 발부와 관련 집회에 참석한 바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박소영 아나운서는 1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는 오늘(19일) 집회 현장에 참석한 적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저와 관련된 집회 현장 관련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님을 명확하게 밝힌다"라며 "따라서 SNS를 포함한 온라인상의 허위 사실 유포, 무분별한 인신공격 등을 멈춰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18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선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렸다. 이에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이 법원 앞에서 시위를 벌였고, 이들 중 일부는 MBC 기자들을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박소영 아나운서의 이름이 거론되며 윤 대통령 지지자들에게 시달리자 결국 입장을 밝히고 나선 것이다.


한편 서울서부지방법원 차은경 부장판사는 19일 "피의자가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라며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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