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연하 변호사♥' 오초희, 시험관 시술 근황 "곧 좋은 소식 있겠죠?"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오초희 SNS
/사진=오초희 SNS

배우 오초희가 시험관 시술 근황을 전했다.


오초희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험관 아기 마지막 단계 배아 이식"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그가 병원에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몇개월 동안 쉽지 않은 관문이 많았다. 난자채취, 나팔관 조영술, 자궁경시술, GPT 검사 등 생각보다 배아 이식은 시술 시간도 짧고 간단했지만 제가 생각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체력과 멘탈리와 함께 체온 관리 필수"라고 말했다.


이어 "겨울이고 수술실이나 시술실은 서늘해서 몸이 차갑고 긴장이 되기 마련이다. 저는 이제 두 번째 배아 이식을 기다리고 있지만 곧 좋은 소식 있겠죠?"라고 덧붙였다.


오초희는 지난해 5월 1살 연하인 변호사 남편과 결혼했다. 그는 드라마 '크라임 퍼즐', '불새 2020',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등에 출연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