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송지은♥박위, 결혼 후 첫 명절..재활 운동→휠체어 타고 미소 짓는 신혼부부 [스타이슈]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송지은 개인 계정
/사진=송지은 개인 계정

시크릿 출신 송지은과 유튜버 박위 부부가 결혼 후 첫 명절을 앞두고 행복한 신혼 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송지은은 지난 25일 개인 계정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라며 박위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송지은은 휠체어에 앉아있는 박위의 손을 잡고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행복한 신혼 부부의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송지은은 박위와 함께 짐을 찾아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재활운동도 함께 하는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시크릿 출신 송지은은 지난해 10월 박위와 결혼식을 올렸다. 박위는 지난 2014년 건물 낙상사고로 경추가 손상돼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으나 재활을 받고 휠체어를 타며 생활 중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