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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러 갑니다"..김대호, 14년만 MBC 퇴사한 이유

발행:
안윤지 기자
김대호 아나운서 /사진=김창현
김대호 아나운서 /사진=김창현
/사진=김대호 인스타그램

MBC 아나운서 출신 김대호가 퇴직서를 쓰는 순간을 공유했다.


김대호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0204 이사"란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ㄷ.


공개된 사진 속엔 김대호가 짐을 싸고 어딘가로 향하는 모습이다. 또한 퇴직서를 작성하는 모습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그는 퇴직 사유로 "내 인생에 변화가 찾아온 시점"이라고 쓰는가 하면 "돈 벌러 갑니다?"라며 솔직한 이유를 적었다가 지우기도 했다.


한편 김대호는 이날 14년간 근무한 MBC에 제출한 사표가 수리돼 의원면직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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