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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다섯째 子 출산 후 몸무게에 깜짝.."임신에 특화된 몸"[종합]

발행:
김나연 기자
정주리 / 사진=정주리 유튜브 채널
정주리 / 사진=정주리 유튜브 채널

코미디언 정주리가 다섯 째 출산 이후 조리원 생활을 공개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정주리'에는 '다섯째 출산으로 진짜 마지막 조리원 생활, 알뜰살뜰 여성 건강 지키는 법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정주리는 "조리원에 다시는 안 올 줄 알았는데 또 왔다. 넷째 도경이 때 마지막인 줄 알고 눈물을 흘리면서 헤어졌는데 민망하게 또 왔다"며 "또또(다섯째 태명)가 예정일보다 더 빨리 태어나게 됐다. 3.76kg로 건강하게 태어났고, 저도 회복이 빠르다. 임신에 특화된 사람"이라고 밝혔다.


이어 모유 유축을 한 정주리는 "양이 어마어마하다. 저는 많이 나올 줄 알긴 했다. 4~5시간 만에 짜면 한 쪽당 140ml 씩 나온다. 양이 많아서 냉동실에 얼리고 있다고 하더라. 집에 갈 때 잔뜩 가져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주리는 다섯째 아들 또또와 만났고, 베이비 스파를 즐기는가 하면 마사지를 받으며 자기관리를 했다. 그는 "출산하고 나서 몸이 허해진 것 같긴 하다. 늘 출산 전후로 느끼지만, 누가 저를 챙겨주는 게 아니니까 내 몸을 잘 챙겨야 한다"면서 흑염소, 애사비 식초 등을 먹고 있다고 밝혔다. 정주리는 "붓기, 몸매 관리도 해야 하니까 하루 세 잔씩은 마신다"고 했다.


조리원을 나선 정주리는 병원에 방문했고, 그는 체중을 측정했고 82kg라는 숫자에 깜짝 놀랐다. 정주리는 "(몸무게가) 아기만 빠져나온 거다. 조리원에서 나가면 무조건 78~9kg로 만들겠다"고 계획을 세웠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29일 다섯째를 출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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