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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시 "30대의 나, 근사하고 쓸모 있길 바라" [화보]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로피시엘
/사진=로피시엘

배우 고민시가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고민시는 프렌치 감성 매거진 '로피시엘 YK 에디션' 2025년 봄/여름호의 표지를 로에베와 함께 장식했다.


공개된 표지와 화보에서 고민시는 앞머리를 내린 긴 생머리의 사랑스러운 모습부터 옅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고혹적인 매력까지 모두 발산했다. 또한 아이코닉한 아이템을 비롯해 다채로운 스타일의 2025년 봄/여름 시즌 키 룩을 그녀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고민시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마음에 든 작품, 꼭 한 번쯤 일해보고 싶었던 감독의 작품이 동시에 들어온다면 어떤 것을 선택할지 라는 질문에 "꼭 한 번쯤 일해보고 싶었던 감독의 작품을 선택할 것이다. 만나고 싶었던 이들과 만나게 되는 것은 소중한 인연이 생기는 것이고, 그 기회를 놓치지 않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고민시의 30대가 더욱 기대된다는 이야기에 "평온한 삶 속에서 더 많이 나누며 살 것이다. 나라는 사람이 근사하게 쓸모 있는 30대가 되길 바라며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가고 싶은 곳을 향해 갈 것이다"라는 포부를 말하기도 했다.


한편 고민시는 2017년 웹드라마 '72초 TV 시즌3'을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 '마녀', '봉오동 전투', '밀수' 등 영화뿐만 아니라 '라이브', '좋아하면 울리는', '오월의 청춘', '스위트홈' 시리즈, 5월 공개를 앞두고 있는 로맨틱 코미디 '당신의 맛' 등 다양한 작품으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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