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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이솔이, 당뇨 가족력에 병원行 "주사 맞고 왔더니..시름 시름" [스타이슈]

발행:
한해선 기자
이솔이 /사진=스타뉴스

코미디언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병원에 방문했다.


25일 이솔이는 자신의 계정에 "유독 맘이 어려웠던 올해 첫 결과도 무사 통과. 감사합니다 하나님!"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이제 본격적 2015년 시작해 봅시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병원에 방문해 채혈실에 들어가는 모습이었다.


/사진=이솔이
/사진=이솔이

그는 "주사 맞고 왔더니 컨디션이.. 시름 시름"이라며 "지난 20대 고생 많았다! 이제 내 몸에 좋은 것만 해주고 싶은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이솔이는 "저 당뇨 아니에요. 당뇨 가족력이 있어서 조심한다고 말했는데, 다들 걱정하는 연락이"라고 밝혔다. 그는 "내가 아니라고 외쳐도 고요 속의 외침일 것인 슬픈 현실. 이제 어디 가면 또 당뇨 괜찮냐고 물어보시겠지"라며 "가족력 때문에 조심한다고 한 거예요"라고 설명했다.


앞서 그는 "저는 아침에 사과를 먹으면 혈당이 올라간다. 저희가 가족 내력으로 당뇨가 있다. 제가 사과를 오래 먹고 다음에 혈당을 쟀더니 혈당이 올라 있더라. 그 뒤로 저는 아침에 사과를 안 먹는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8월 박성광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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