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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수 된 성동일 딸, 척추 측만증 악화→결국 치료.."돈 덩어리"

발행:
최혜진 기자
성빈/사진=박경혜 씨

배우 성동일 딸 성빈 양이 척추 측만증으로 치료를 받았다.


지난 4일 성동일 아내 박경혜 씨는 개인 계정을 통해 "척추 측만이 더 심해져서 도수 치료받는 빈. 돈 덩어리"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병원에서 도수 치료를 받고 있는 딸 성빈 양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한편 성동일은 지난 2003년 아내 박경혜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성준 군, 딸 성빈, 성율 양을 두고 있다. 특히 성동일은 딸 성준, 성빈과 함께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 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성동일의 자녀들은 잘 자란 근황으로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성준 군은 2022년 인천 진산과학과에 진학했으며, 딸 성빈 양은 현대 무용을 전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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