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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시母 사랑에 감동 "육아하느라 말랐다고.."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황보라 인스타그램
사진=황보라 인스타그램

배우 황보라가 시어머니 사랑에 감동했다.


황보라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 보느라 말랐다고 나 먹으라고 해주신 시엄니(시어머니)표 미역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황보라는 시어머니가 직접 만들어 준 듯한 미역국 사진을 공개했고, "아기 재우고, 감사히 싹싹 다 비웁니다"라며 시어머니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황보라는 "주말마다 오셔서 아기 봐주시고 맛있는 요리도 해주시는 우리 시어머니. 사랑하고 고맙습니다"라고 한 바 있다.


한편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배우 하정우의 동생인 김영훈 대표와 지난 2022년 결혼해 지난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용건은 지난 197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아들 하정우, 김영훈을 뒀으나 1996년 이혼했다. 이후 김용건은 지난 2021년 11월, 13년 넘게 만남을 이어온 39세 연하 여자친구와 늦둥이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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