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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딸 돌잔치가 시상식..박명수→이수근 축하 "어떻게 갚아"[스타이슈]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박슬기 인스타그램
사진=박슬기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슬기가 둘째 딸의 돌잔치를 연 가운데, 동료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박슬기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야 감사 인사드린다. 축하해 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너무 즐겁고 희망찬 분위기 속에서 둘째 딸 첫 번째 생일 파티를 성황리에 마쳤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직접 발걸음 해주신 동료분들과 친구들 우리 가족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한 분 한 분 오신 분들께 인사드리는 중인데 정말 찾아주신 분들이 많아 끝이 안 난다. 정말 행복하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의상이 너무 눈부셔서 결혼하냐고 많이들 물어보셨는데 다이어트에 실패해서 이 정도지 안 그랬으면 정말 새 시집 각이죠?"라고 농담하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 감사하다. 저 이제 돌끝맘"이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둘째 딸 돌잔치 중인 박슬기와 가족들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영란, 아유미, 황제성 등 동료들의 사진을 한 장씩 올리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박슬기 인스타그램
사진=박슬기 인스타그램

박슬기는 이수근에 대해 "진짜 따스운 오빠. 시간 되면 오시겠다고 하시더니 이삿날인데도 와주셨다. 진짜 감사하고 어떻게 갚아"라고 했고, 박명수에 대해서는 "저녁 출국 전에 잠시 들러주신 은 1kg 공약의 주인공. 그보다 큰마음을 갖고 들러주신 오빠는 금 열돈 그 이상. 감사해요"라고 전했다.


또한 김구라가 녹화 전에 방문했다며 "구라 오빠 덕분에 더욱 빛났어요 정말. 결혼식부터 아이의 돌까지. 우리 가족이라는 나무에 오빠는 뿌리십니다. 감사해요"라고 했다.


한편 박슬기는 2016년 결혼했으며, 지난 2020년 결혼 4년 만에 첫 딸을 출산했다. 그는 지난해 3월 둘째 딸을 낳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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