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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 성형 전후 사진 공개.."코 귀연골 수술..다시 뺄 예정" [스타이슈]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아야네 개인계정
/사진=아야네 개인계정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끈다.


아야네는 20일 자신의 개인계정을 통해 팔로워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야네는 사람들의 질문에 답해주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아야네는 출산 후 체중과 관리 비법을 묻는 질문에 "현재 41kg 정도. 저는 장 활동만 잘하기 위해 노력해요"라고 말했다.


사진 속 아야네는 뼈만 남은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끈다.


또 아야네는 "언니 시술 받거나, 성형한 곳 없나요? 너무 예뻐요. 아무도 아기 엄마라고 생각 안할듯"이라는 질문에 자신의 여권사진을 공개하며 성형 수술을 인증했다. 아야네는 "코 귀연골로만 수술했는데, 수술하기 전에 더 예뻤음. 곧 뺄 예정"이라며 "이게 대학교 1학년 때 증명사진"이라고 대학교 학생증을 공개했다.


이날 아야네는 "둘째는 언제 가질 계획이야?"라는 질문에 "이 고민을 하루에 1465879464번 하는 중이다. 희망은 (루희) 세 살 때인데, 더 빠를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루희가 동생이란 게, 가족이란 게 뭔지 알 때 낳고 싶다"라고 밝혔다. 또 아야네는 올 여름 딸의 돌을 앞두고 가족끼리 하는 소규모 돌잔치 대신에, 많은 사람을 초대하는 대규모 돌잔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지훈과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로 임신, 지난해 7월 딸을 출산했다.


아야네는 최근 딸의 피부병 소식을 알리며 대중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아야네는 "2주 전부터 두드러기 같은 게 생기면서 처음엔 단순히 기저귀 발진인 줄 알고, 연고 바르고 경과를 봤다. 갑자기 번져서 소아과를 방문했지만, 기저귀 발진인 것 같다는 소견에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발랐었는데 갑자기 수두처럼 올라오더니 옆으로 막 번져서 낫지를 않아 소아과 재방문"이라며 "결국엔 의사 선생님이 대학병원에 가보는 게 좋겠다고 하셔서 오늘 응급으로 내원하고 검사하고, 아직 원인을 밝히지 못했다. 정확히 어떤 질환인지 알 수 없으나 검사 수치 등 다 정상이라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약 잘 먹으며 좋아지길 기다려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이어 병원에서 원인을 규명한 결과, 농가진 진단을 받았다. 농가진은 주로 여름철에 소아나 영유아의 피부에 잘 발생하는 얕은 화농성 감염이다. 아야네는 "루희가 농가진 진단받았다. 걱정해주신 분들 다시 한번 감사하다. 항생제를 먹으니 확실히 하루 만에 좋아지는 것 같다"라며 "농가진 걸릴만한 상황이 아니었는데 생기니 조금 의아하지만, 원인을 알아서 좀 안심이 된다. 처음에 무슨 희귀병인 줄 알고(걱정했다)"라고 전한 바 있다.


이지훈과 아야네의 딸은 아빠를 닮아 뚜렷한 이목구비와 얼마를 닮은 오밀조밀한 미모를 자랑하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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