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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착하고 진정성 있어 좋아"..성동일, 30년 나이 차 뛰어넘는 우정

발행: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와 배우 성동일 /사진=스타뉴스
방탄소년단(BTS) 뷔와 배우 성동일 /사진=스타뉴스

방탄소년단(BTS) 뷔가 배우 성동일의 남다른 애정을 받아 눈길을 끈다.


성동일은 배우 류진의 유튜브 채널 '가장 멋진 류진'의 "동일이 형하고 한잔했습니다" 편에 출연, 나이를 초월해 친한 연예인을 소개했다.


류진은 성동일과 친한 연예인에 대해 질문을 하면서 "형님 나이에 아이돌하고 연락하고 이런 사람 처음 봤다고 운을 뗀 후 "형 아직도 가끔 통화해요? 그 BTS.."라며 부러운 표정으로 질문했다.

이에 성동일은 "태형이?"라고 답하며 군 복무 중인 춘천에 있다고 말했다. 성동일은 뷔와 연락을 주고받는다며 "착해.. 착하고 진정성이 있어서 좋아하지"라며 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성동일은 지난해 뷔가 발표한 '프렌즈' 뮤직비디오의 리액션 영상에 출연해 응원을 보낸 바 있다.


뷔와 성동일은 과거 드라마 '화랑'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나이를 초월한 우정을 나누고 있다. 성동일은 방송에서 여러 번 뷔와 절친이라고 밝혔다. 그는 "주변에서는 30살 차이가 나는데 만나냐고 하는데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려고 서로 노력한다"고 해 깜짝 놀라게 했다.


또 "뷔랑 보검이 같은 후배들이 집에 놀러 와서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가곤 한다"면서 "내가 자고 있으면 와서 자기들끼리 놀다 가기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뷔와 박보검은 성동일이 부산에서 영화를 촬영하고 있는 현장에도 같이 방문하기도 했다.


성동일의 딸 빈이와의 일화도 유명하다. 성동일의 딸 빈은 뷔를 '선물 사주는 오빠'로 알고 있다면서 "태형이(뷔)가 빈이 팬이다. 일본 공연 갔다가 선물을 잔뜩 보내줬다"라며 일화를 공개한 바 있다.


뷔는 특유의 친화력으로 나이, 분야를 가리지 않고 많은 연예인과 우정을 나누고 있다. 우가패밀리로 알려진 박서준, 최우식, 박형식, 픽보이와의 우정이 유명하며, 이정재, 강동원, 싸이, 아이유, 박효신 등 연예계 선배들과도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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