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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미나, 新중국 여신되나.."中 숏폼 진출"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미나 SNS
/사진=미나 SNS

가수 미나, 류필립 부부가 중국 숏폼에 진출했다.


미나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나 중국 SNS 숏폼 활동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미나, 류필립 부부가 중국 숏폼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중국어를 구사하며 토크, 먹방을 이어갔다.

/사진=미나 SNS

미나는 "중국에서 촬영팀 와서 이틀간 촬영"이라며 "결혼 초부터 남편한테 조금씩 중국어 가르쳐줬었는 데 써먹게 된다. 이제 영어, 일어, 중국어, 한국어 4개 국어 하는 남자"라고 전했다.


최근 배우 이다해, 추자현, 클라라, 가수 제시카 등이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중국 숏폼에 진출한 미나가 이들의 뒤를 이어 인기를 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1972년생 미나는 1989년생 류필립과 17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18년 결혼했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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