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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서 60kg 구조물 추락→관중 머리 맞고 사망..곽시양 애도 "고인 명복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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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곽시양/사진=스타뉴스, 곽시양 SNS
곽시양/사진=스타뉴스, 곽시양 SNS

배우 곽시양이 프로야구 경기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숨진 관중을 추모했다.


지난 3월 31일 곽시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경기 관람 구조물 추락으로 인해 생명을 달리하신 분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보다 안전한 관람을 위해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부탁드리겠다"고 전했다.


앞서 3월 29일 오후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창원NC파크에서 구장 3루 매장 위쪽 외벽에 설치된 구조물이 떨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떨어진 구조물은 알루미늄으로 된 외장 마감 자재 루버로, 약 60kg에 달했다.


구조물이 떨어지며 매점 앞에 줄을 서 있던 관중 3명이 다쳤다. 그중 머리를 맞은 20대 여성 A씨는 응급실로 후송돼 긴급 수술을 받았으나 이달 31일 결국 사망했다.


A씨와 야구장을 찾았던 10대 여동생 B씨는 쇄골이 골절됐고, 30대 여성 C씨는 다리에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곽시양은 최근 tvN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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