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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랄랄, 기괴한 화장에 의미심장 멘트까지.."나만 진심이었나봐"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랄랄 SNS
/사진=랄랄 SNS

유튜버 랄랄(본명 이유라)이 새로운 부캐를 공개했다.


9일 오후 랄랄은 개인 SNS에 "하루 종일 너 생각뿐인데. 넌 나한테 도대체 뭐였던 걸까^^"라며 거울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랄랄은 "나만 진심이었나봐. 넌 웃고 있겠지? 나만 혼자 영화 찍었네. 괜찮은 척, 안 보고 싶은 척, 안 보고 싶은데. 나 진짜 괜찮은 줄 알았거든?"이라고 말했다.


사진 속 랄랄은 자줏빛 립스틱에 짙은 아이 메이크업, 한껏 위로 치솟은 눈썹 등 1990년대 유행했던 화장을 한 채 거울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모습. 평소 랄랄은 다양한 부캐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해당 캐릭터 역시 과거를 추억할 만한 SNS 감성을 녹여낸 것으로 보인다.


랄랄은 인터넷 방송인 겸 유튜버로 현재 구독자 180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개인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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