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100억 CEO' 김준희, "들창코에 돼지 같지만.." 외모 비하 악플에 "진심 빵 터져" 대인배 [스타이슈]

발행:
김나라 기자
/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탤런트 겸 사업가 김준희가 외모 비하 악플을 웃어넘기는 대인배 면모로 화제다.


김준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성 댓글 캡처샷을 올렸다.


여기엔 "콧구멍은 들창코에 돼지 같지만 몸매는 진짜 최고다"라는 무례한 막말이 담겼다.


그럼에도 김준희는 "아 진심 빵 터졌네"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그는 이를 박제하며 "아 진짜 꼭 좀 만나보고 싶다 이분"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김준희는 2020년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