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샤이니 태민, 노제와 '연인' 아니었다 [공식][전문]

발행:
김나라 기자
왼쪽부터 태민, 노제 /사진=스타뉴스
왼쪽부터 태민, 노제 /사진=스타뉴스

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이 댄서 노제와의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은 17일 오후, 전날(16일) 불거졌던 태민 열애설에 대해 침묵을 깨고 마침내 입장을 밝혔다. 최근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태민이 노제와 다정하게 있는 파파라치 컷이 퍼지며 열애설로 번진 것.


먼저 공식 입장이 늦어진 이유에 대해 이들은 "태민의 지속적인 스케줄로 인해 확인이 다소 지연됐다"라고 해명하며 양해를 구했다.


이내 태민과 노제의 관계에 대해선 "두 사람은 같이 일을 해 온 친한 동료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또한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은 "지나친 억측은 자제해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 이하 태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입니다.


태민의 지속적인 스케줄로 인하여 확인이 다소 지연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두 사람은 같이 일을 해 온 친한 동료 사이입니다. 향후 지나친 억측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