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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진♥' 김지호, 9년째 요가..책 발간까지 "처음으로 꾸준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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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사진=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배우 김지호가 요가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7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이 결혼 반대한 김지호 김호진네 맛있는 집들이 (+오뎅말이,전복솥밥)'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최화정은 "내가 너무 좋아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나를 다 아는 친구 집에 간다"면서 김지호, 김호진 부부의 집에 방문했다.


김호진은 요리를 하며 "내가 요리 잘 안 한다. 나이가 있으니까 이제는 다 귀찮고, (김지호가) 해주는 거 먹는다. 딸이 뭐 먹고 싶다고 하면 뭘 만들 수 있는데 요즘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누나 온다고 해서 특별히 하는 거다"라며 "젊을 때 (최) 화정이 누나랑 참 재밌게 지냈는데 다들 시간이 지났다"고 밝혔다.


최화정은 김지호의 산문집 발간을 축하하며 꽃을 선물했다. 이어 두 사람은 "맨날 맨얼굴로 보다가 메이크업하고 만나니까 서로 어색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화정은 집 구경에 나섰고, 요가방에 들어갔다. 김지호는 "맨날 요가 매트 들고 밥 먹는 데서 요가하고, TV 보는 데 옆에서 해서 방 하나 만들어 달라고 했다. 이 방만 마루를 깔았다. 티테이블도 내가 직접 만들었다"고 자랑했다.


김지호는 본격적으로 요가를 시작한 지 9년 반 정도 됐다며 "갑자기 하고 싶더라. 꾸준히 못 했는데 요가는 처음으로 꾸준히 했다"고 했고, 최화정은 "그런 지호가 책을 냈다. 난 생각을 멈추고 몸을 움직이라는 말이 좋더라. 그게 최고인 거다. 지호 책을 보면 동기부여가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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