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김준희, 링거 투혼 고백 "죽을 뻔했는데 수액 맞고 좋아져"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김준희 SNS
/사진=김준희 SNS

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김준희는 22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준희가 미소를 지으며 거울 속 자신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준희는 이와 함께 "어제는 감기 때문에 죽을 뻔했는데 병원 가서 수액 맞고 너무 좋아졌다. 너무 다행이다. 일할 때 아프면 안 돼서 진짜 조심하는데 감기 걸리고 일 못할까 봐 얼마나 걱정했는지"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엄마 닮은 모카도 회복력 우주 최강. 벌써 삑삑이 물고 놀고 오늘은 엄마따라 출근도 완료"라며 최근 3시간에 걸쳐 스케일링 시술을 받은 반려견 모카의 근황도 알렸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020년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