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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류이서, 반려견과 보내기 전 마지막 밤.."다 기억하고 싶은 마음"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류이서 인스타그램
/사진=류이서 인스타그램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임시보호 중이던 반려견 만세를 떠납내기 전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류이서는 2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우리 만세의 평생 가족이 계시는 양산으로 데려다 주러 떠난 날. 함께하는 마지막 전날 밤이였어요.

만세의 하나하나 다 기억하고 싶은 마음. 그리고 시간이 좀 천천히 흘렀으면 하는 마음이였던"이라며 "장거리도 잘 버텨준 우리 만세 너무 장해 "라고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류이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진 류이서 부부가 임시보호 중인 강아지 만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전진가 류이서 부부는 지난 2020년 결혼했다. 전진 류이서 부부의 임보견 입양보내기는 27일 방송되는 '동물농장'에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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