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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 손담비, 생후 23일 딸 공개 "초보 엄마지만 잘 부탁해"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배우 손담비가 생후 23일 차 딸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3일 차 해이. 안녕하세요 이해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와 이규혁의 귀여운 딸 모습이 담겼다. 손담비는 누워있는 딸을 바라보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손담비는 "초보 엄마지만 잘 부탁해 해이야. 모든 엄마 존경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손담비는 지난 2023년 부터 임신에 대한 소망을 전했고 지난해 2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 손담비는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또 손담비는 출산 소식과 함께 TV CHOSUN 최초 출산 장려 버라이어티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출연 소식을 전했다. 손담비의 출산 과정은 오는 5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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