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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기차 안에서 칼 꺼냈다..사과 통째로 들고 "달콤살벌"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김성령 SNS
/사진=김성령 SNS

배우 김성령이 달콤 살벌한 아침 식사를 즐겼다.


김성령은 6일 자신의 SNS에 "달콤 살벌. 모닝 사과. 울산 가는 기차 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성령이 기차 안에서 프랜차이즈 음료와 함께 사과를 먹으려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성령은 사과 한 개를 통째로 칼에 꽂은 채 장난스럽게 웃어 보여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성령은 오는 12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금주를 부탁해'는 지극히 상식적인 애주가라 자평하던 한 여자가 술을 증오하는 첫사랑과 재회하며 금주에 도전하는 맨정신 사수 로맨스로 김성령을 비롯해 최수영, 공명, 김상호, 조윤희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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