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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제니 무릎에 앉아 다정한 투샷..멧 갈라 비하인드 공개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로제 인스타그램
사진=로제 인스타그램
사진=로제 인스타그램
사진=로제 인스타그램
사진=로제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멧 갈라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로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big met dump"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2025 멧 갈라(The 2025 Met Gala, 이하 멧 갈라)와 애프터 파티에 참석한 로제의 모습이 담겼다. 로제는 멧 갈라에 함께 참석한 제니의 무릎에 앉아있는가 하면 다정하게 대화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로제는 올해 '멧 갈라'의 테마인 '슈퍼파인: 테일러링 블랙 스타일'(Superfine: Tailoring Black Style)에 걸맞게 생 로랑의 깊이감 있는 블랙 수트를 입고 멧 갈라에 등장했고, 오버사이즈 펜던트 목걸이, 빨간색 힐을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이번 멧 갈라에는 로제를 비롯해 제니, 리사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 2021년 멧 갈라에 참석한 바 있는 로제는 "지난번에 왔을 땐 혼자였다. 그래서 멤버들을 볼 수 있어서 정말 기대된다"면서 월드 투어에 대해서는 "이번 투어에서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스토리텔링을 할 새 음악이 나올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7월 오랜만에 팀으로 뭉쳐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 투어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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