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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야노 시호, 딸 사랑이 어머니날 선물에 감동 "성급해"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사랑이의 선물에 감동했다.


야노 시호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는 처음으로 스스로 꽃을 사다 줬다"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사랑이가 어머니날 기념으로 선물한 듯한 꽃과 함께 사진 찍은 야노 시호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미소가 훈훈함을 안긴다.


이어 야노 시호는 "산 것이 기뻤는지 꽃을 받은 것은 어머니날 2일 전. 최고로 성급해"라며 추사랑의 계정을 태그했다.


한편 야노 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추성훈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구독자 168만 명을 넘어섰고, 공개하는 영상마다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성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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