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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9세 연하 정수지 이렇게 꼬셨나..김숙에 '30주년 꽃다발' 깜짝 선물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스타뉴스, 김숙
/사진=스타뉴스, 김숙

방송인 김숙이 조세호에게 감동했다.


김숙은 14일 자신의 계정에 "세호가 꽃다발을... 귀여운 녀석 고마워~~"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김숙이 받은 꽃다발 속에 조세호가 쓴 "우리 숙이 누나 데뷔 30주년을 축하합니다!!♥"란 메시지가 적혀 있었다.


김숙과 조세호는 KBS 2TV '홍김동전'과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에 함께 출연하며 남매 같은 우정을 다져왔다. 조세호는 김숙의 데뷔 30주년을 축하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전했다.


/사진=김숙

한편 김숙은 최근 데뷔 30주년을 맞아 울쎄라 시술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공개된 '김숙티비' 영상에서 김숙은 라미란과 캠핑을 했고, 라미란이 멍든 김숙의 얼굴을 보며 "어디 맞았어? 멍이 있다"고 묻자 김숙은 데뷔 30주년 선물로 자신에게 울쎄라 600샷 시술을 선물했다고 말했다.


김숙은 "마취 주사 때문에 멍이 드는 거래. 울쎄라는 멍이 안 든대"라며 "맞고 나면 얼얼하고, 'ㅂ' 발음이 안 된다. 밥을 먹어야 하는데 입이 안 벌어진다. 입이 안 다물어져서 손으로 입을 잡는다. 다음날은 5톤 트럭이 밟고 지나간 느낌"이라고 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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