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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 후드티 입고 스위스 여행..'꾸안꾸'에도 빛나는 미모[스타IN★]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서현 sns
/사진=서현 sns
/사진=서현 sns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서현이 스위스에서 근황을 전했다.


18일 서현은 자신의 SNS 채널에 스위스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케이블카 안에서 창밖으로 펼쳐진 광활한 산맥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순간을 즐기고 있다. 후드티에 연청 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청량하고 단정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컷에서는 선글라스를 낀 채 포즈를 취한 모습도 담겼다. 눈에 반사된 강한 햇살을 가리기 위해 선글라스를 착용했지만, 오히려 그 모습조차 화보를 연상케 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스위스도 서현 앞에선 배경일 뿐", "여신이 케이블카 타면 이런 느낌", "심장 녹는 미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현 sns

한편 서현은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인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에서 강렬한 퇴마사 연기로 다시 한번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하고 있다. 오는 6월 11일에는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이번 작품에서 신분과 재력을 갖춘 금수저 단역 차선책 역을 맡아, 사랑스러우면서도 엽기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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