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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히어라, 학폭 논란 끝..화사한 모습으로 컴백

발행:
김미화 기자
김히어라 / 사진=개인계정
김히어라 / 사진=개인계정

배우 김히어라가 학교 폭력 의혹을 끝내고 화사한 모습으로 컴백했다. 의혹을 매듭 짓고 연기 활동을 재개한 배우 김히어라가 뮤지컬 '프리다'로 근황을 직접 알렸다.


22일 김히어라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는 "이 구역 예술감성 다 가져간 김히어라 배우. 프리다로 물든 비하인드 함께 보실까요?"라는 글과 함께 뮤지컬 '프리다' 티켓 예매를 안내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주인공을 맡은 김히어라의 화사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김히어라도 이 게시물을 리그램했다.


김히어라는 지난 2023년 3월 인기리에 막을 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마약 중독자인 화가 이사라 역으로 인상 깊은 열연을 펼치며 전성기를 맞았다.


하지만 이후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였으나 이듬해 4월 사건 관련 당사자들과 원만하게 화해했다고 알렸다.


이후 김히어라는 뮤지컬 '프리다'로 컴백을 알렸으며 이후 올해 개봉 예정인 '구원자'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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