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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수, 쌍둥이 임신한 '♥임라라' 두고 병원行.."내가 이렇게 약했다니"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손민수 SNS
/사진=손민수 SNS

방송인 손민수가 건강 악화를 고백했다.


22일 손민수는 개인 SNS에 "내가 이렇게 약했다니. 인정할 수가 없네"라며 링거 주사 사진을 게재했다.


평소 건강한 이미지와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에게 큰 웃음을 줬던 터라 갑작스러운 링거 사진에 팬들은 걱정을 내비치고 있다.


손민수는 지난 2023년 동료 개그우먼 임라라와 결혼했다. 최근에는 쌍둥이 임신 소식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 11일 커플 유튜브 채널 '엔조이 커플'에 '2년여의 기다림 끝에 찾아온 아기. 극F남편에게 임밍아웃 했더니?! [난임로그 ep.6] Baby on the way'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또한 임라라는 개인 SNS에 "12년을 함께한 저희에게 찾아온 엔조이 베이비는 쌍둥이랍니다. 지금은 아주 잘 크고 있다고 해요"라고 말해 팬들에게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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