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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윤세아, 남산둘레길 6.7km 러닝 근황..숏컷 미모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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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사진=윤세아 SNS
/사진=윤세아 SNS
/사진=윤세아 SNS

배우 윤세아가 남산둘레길 6.7km 코스 완주 인증샷을 공개했다.


윤세아는 24일 러닝 이후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윤세아는 매력적인 숏컷 미모와 함께 러닝 완주 기록이 담겼다.


기록에 따르면 윤세아는 남산둘레길 6.7km를 1km 당 7분 43초 속도로 달려 총 51분 42초가 소요됐다.


윤세아는 부끄럽습니다. 긁적긁적"이라며 "내일을 다짐하며 부끄러운 오늘을 기록합니다. 이제 8.15를 준비해야 하니까요. 미치지 못하더라도 다시 한번 미친듯 살아보렵니다"라고 전했다.


이후 윤세아는 닭곰탕 먹방 인증샷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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