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최진실 딸' 최준희, 선거 앞두고 조급.."좌파 없는 나라에서 살고싶다" [스타이슈]

발행:
김미화 기자
최준희 / 사진=개인계정
최준희 / 사진=개인계정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SNS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정치적인 견해를 밝혔다.


최준희는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내가 좋아하는 인플루언서가 정치적 발언하는 건 좀 그렇겠지. 난 좌파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 선거 날 다가오니 마음이 너무 조급해지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 글은 현재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이지만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고 있다.


최준희는 배우 최진실과 야구선수 조성민의 딸로 지난 2022년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 해지 후 SNS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보디 프로필 준비를 통해 체중을 크게 감량했다고 밝혔으며 현재 41kg의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