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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형♥' 현아, 1년째 문신 지우더니..결혼 7개월 만에 부부 동반 '변신'

발행:
김미화 기자
현아 용준형 /사진= 현아 개인계정
현아 용준형 /사진= 현아 개인계정

가수 현아와 남편 용준형이 '부부 동반'으로 변신했다


현아는 2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일상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긴 검은 머리 헤어스타일을 버리고 오렌지 빛깔의 커트 머리로 변신한 모습. 상큼현 매력을 풍긴다.


이와 함께 남편 용준형은 초록색 머리카락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결혼 7개월만에 함께 알록달록한 모습으로 바뀐 부부의 모습이 귀엽게 느껴진다.


현아 용준형 /사진= 현아 개인계정

현아는 최근 용준형과 일본 여행중인 모숩을 공개, 다양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으며 신혼 행복을 만끽하기도 했다.


현아는 최근 한 유튜브 예능에 출연해 1년째 문신을 지우고 있다고 밝혔고 결혼 후 편안해져서 살이 쪘다고전하기도 했따.


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해 10월 결혼했으며 최근 SNS를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현아는 최근 새로운 앨범으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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