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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와 핑크빛' 황동주, 또 경사 맞았다.."탈모 NO, 워너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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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사진제공=티앤아이컬쳐스
/사진제공=티앤아이컬쳐스

방송인 이영자와 핑크빛 기류로 화제를 모은 배우 황동주가 철저한 자기 관리 비법과 함께 남다른 머리숱까지 인정받았다.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26일 "최근 황동주가 탈모방지 제품 모델로 발탁됐다"며 황동주의 최근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동주는 탈모방지 제품 모델답게 촘촘한 헤어라인과 풍성한 머리숱, 반짝이는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50대의 나이에도 2030세대 못지 않게 관리된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사진제공=티앤아이컬쳐스

황동주는 최근 다양한 예능에서 하루도 빼먹지 않고 철저히 외모 관리와 운동을 하며 젊음을 유지하는 모습을 공개해 '워너비 동안남'으로 등극했다. 이어 그는 머리숱에서도 '동안'을 인정받았다.


황동주는 1996년 KBS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계절'로 데뷔해 30여 년 동안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일일극 황태자'로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KBS joy 연애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 출연해 이영자와 러브라인을 그리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특히 방송에서 두 사람은 최종 커플이 돼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갔다.


황동주는 이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라디오스타' 등의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러브콜을 받고 출연해 따뜻하고 소탈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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