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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子 장난감 사러 큰 도시까지.."이 정도면 안 혼나"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아들 바보 면모를 보였다.


제이쓴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준범이 찾는 장난감이 없어서 큰 도시로 가야겠네"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캡처 사진에 따르면 제이쓴은 아들 준범 군의 선물을 사기 위해 1시간 거리로 이동한 듯 보인다. 이어 제이쓴은 "준범이 고프코어 입힐 때 딱"이라며 한 모자를 자랑하는가 하면 장난감을 사고 "이 정도면 안 혼날 듯"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이를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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