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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 공중도덕 논란' 김나영, '계단 난간'도 돌 같이 보기..아예 등지고 '찰칵'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김나영
/사진=김나영

방송인 김나영이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에 나섰다.


김나영은 29일 자신의 계정에 9세, 7세 두 아들과 공원에 방문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나영은 아들들과 계단에 나란히 서서 해맑게 웃는가 하면, 아이스크림을 서로 먹여주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사진=김나영
/사진=김나영

김나영은 지난달 28일 아들 관련 공중도덕 논란에 휘말리며 구설에 오른 바 있다. 당시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아들과 함께 엘리베이터에서 거울을 바라보고 있는 셀카를 올렸다. 하지만 두 아들이 신발을 신은 채로 엘리베이터 손잡이 위에 올라가 있는 것이 문제가 됐다.


이에 논란이 커지자 김나영은 해당 사진을 삭제하고 "죄송합니다. 제 생각이 너무 짧았습니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습니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5년 10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지만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다. 현재는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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