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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목숨 걸고 낳은 예쁜 딸.."♥해이 보면 행복" [스타이슈]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손담비 개인 계정
/사진=손담비 개인 계정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과 함께 하는 행복한 육아일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딸 해이양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사진을 게재 "해이보면 행복하지요"라고 썼다. 사진 속 손담비의 딸 해이양은 눈을 동그렇게 뜨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갓 50일 넘은 아기의 귀여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담비는 최근 해이양의 50일을 맞아 남편 이규혁, 해이양과 함께 하는 행복한 3명의 가족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손담비는 최근 방송에서 딸 해이양을 출산하며 전치태반 진단을 받았고, 제왕절개 수술 중 피가 1400ml 정도 나왔다며 목숨 걸고 낳은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손담비는 지난 2023년 부터 임신에 대한 계획을 밝혔고 지난해 2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 손담비는 지난 4월 11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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