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만 18세' 정동원, 생애 첫 투표 마쳤다..의미 있는 한 표

발행:
김노을 기자
가수 정동원 /사진=정동원 SNS
가수 정동원 /사진=정동원 SNS

가수 정동원이 생애 첫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3일 정동원은 자신의 SNS에 "투표 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동원이 서교동 주민센터를 찾아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에 임하는 모습이 담겼다.


선거권은 선거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국민이 가지며, 이번 투표에는 2007년 6월 4일 태어난 사람까지 포함된다. 2007년 3월 19일생으로 만 18세인 정동원은 올해 처음 유권자 자격을 얻었다.


한편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는 이날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본투표는 사전투표와 달리 유권자의 주민등록지를 기준으로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다. 투표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